
27년 · 오래된집(20-30)전북특별자치도
모성
🤖 세월이 빚은 깊은 중화의 맛과 멋
📍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453 (영등동,(지하1층,1층))
“함열에서 왔습니다. 여기 가지 말고 만나짜장 가세요. 채소로 양 불리고 가격만 비싸게 받아먹네요. 차돌박이짬뽕은 차돌박이가 작게 다섯 점 정도만 있는 주제에 팽이버섯과 채소만 그득그득하고, 동파육은 小자이긴 해도 고기 여섯 점에 팽이버섯만 그득그득 도배해놨네요. 채소로 돈 불려 팔아먹는 게 참 싫네요. 두 번 다시 안 가요. 만나짜장은 차돌박이 큼지막하”
대표 메뉴
- 자연송이덮밥19,000원
- 짜장면5,000원
- 짬뽕7,000원
- 볶음밥7,000원
- 잡탕밥14,000원
왜 맛집인가 · 확인된 근거
- 🏅백년가게
- ✅모범음식점
- 🔥주변 17곳 중 27년 생존
- ★2.6 (리뷰 7)
- 🏛공신력 소스 2
감안할 점 · 근거의 한계
- ⚠리뷰 7개뿐 — 평점 신뢰 낮음
- 📣블로그 310 vs 리뷰 7 — 노출 위주
지표
2.6
카카오 평점
리뷰 7
3.52
보정 평점
리뷰수 가중
17
주변 중식당
반경 1km 경쟁
2
공신력 소스
기관 인증
블로그 언급 310건은 마케팅 노출이라 근거로 세지 않습니다. 보정 평점은 리뷰가 적을수록 전국 평균(3.84)에 가깝게 당겨집니다.
지도 · 검색
좌표 35.96073, 126.98080